데이브 더 다이버 무기 강화 순서 완벽 가이드
결론부터 말하면, 게임 초반에는 무기보다 적재함과 산소통을 먼저 강화하고, 무기는 기본 수중 라이플이나 레드 스나이퍼로 버티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중후반 파밍은 강철 네트건을 활용하고, 대형 어종 3성 포획은 개량 허쉬 다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스전과 위험 어종 사냥은 데스 라이플 또는 데스 스나이퍼로 역할을 나누는 것이 핵심입니다.
초반 생존과 무기 선택의 핵심
한 자루로 모든 상황을 해결하려 하지 않는 것이 데이브 더 다이버의 핵심 전략입니다. 평소 재료 파밍은 강철 네트건을 사용하고, 상어 도감작은 개량 허쉬 다트를 활용하며, 보스전은 라이플이나 스나이퍼 계열로 구분하여 전투를 진행해야 합니다.
장비 업그레이드 우선순위
가장 추천하는 장비 업그레이드 순서는 적재함·산소통 → 스토리에 필요한 잠수복 → 인양 드론 → 수중 나이프 → 작살총 순서입니다. 적재함과 산소통은 한쪽만 몰아서 올리기보다 초반 비용이 낮을 때 한 단계씩 번갈아 강화하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1순위: 적재함
적재함은 한 번의 잠수에서 가져올 수 있는 물고기와 재료의 양을 결정합니다. 중량 초과 시 이동이 느려지고 한계를 넘으면 새 아이템을 얻기 위해 기존 물품을 버려야 하므로, 귀환할 때마다 물고기를 버리거나 광물을 동시에 챙기기 어렵다면 적재함을 먼저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2순위: 산소통
산소는 잠수 시간이면서 사실상 체력입니다. 피격 시에도 산소가 줄어들기 때문에 산소통 강화는 탐험 시간과 생존력을 함께 높여줍니다. 상어와 싸우다가 산소 부족으로 자주 귀환하거나 깊은 구역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전에 산소가 떨어진다면 산소통을 적재함보다 먼저 강화해도 됩니다.
3순위와 4순위: 잠수복과 인양 드론
잠수복은 더 깊은 수심으로 내려가기 위한 진행 장비이며, 메인 퀘스트가 새 수심 진입을 요구할 때 필요한 단계까지만 올리면 됩니다. 반면 인양 드론은 강철 네트건이나 수면 무기로 대형 어종을 3성 상태로 만들어도 온전하게 회수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장비입니다.
진행도별 무기 추천
초반에는 제작 재료와 골드가 부족하므로 여러 무기를 동시에 강화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수중 라이플은 탄창이 넉넉하고 다루기 쉬워 공격적인 물고기와 초반 상어를 상대하기 매우 좋습니다.
초보자 원거리 무기: 레드 스나이퍼
레드 스나이퍼는 긴 사거리와 레이저 조준선 덕분에 상어의 돌진 범위 밖에서 공격하기 쉽습니다. 탄창이 작아 빗나가면 손실이 크지만, 보스 패턴을 안전하게 익히려는 플레이어에게 훌륭한 선택입니다.
중후반 파밍의 핵심: 강철 네트건
강철 네트건은 여러 마리를 한 번에 손상 없이 잡을 수 있으며, 참치와 청새치 같은 중대형 어종 포획에 매우 유용합니다. 게와 푸렁통구멍처럼 허쉬 다트가 통하지 않는 일부 대상을 3성으로 잡을 수 있어 중후반 파밍 1순위로 꼽힙니다.
대형 어종 3성 포획 종결: 개량 허쉬 다트
개량 허쉬 다트는 일반 어종을 빠르게 재우고, 큰 어종과 상어는 첫 효과가 사라지기 전에 두 발을 연속으로 맞혀 수면시킬 수 있습니다. 강철 네트건과 개량 허쉬 다트, 그리고 인양 드론을 조합하면 대부분의 도감작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전투용 종결 무기 추천
데스 라이플은 일반 전투에서 가장 무난한 종결 선택입니다. 탄창이 넉넉하고 화력이 높으며, 일반 적에게 적용되는 즉사 효과도 있어 상어와 위험 어종을 빠르게 정리하기 좋습니다. 반면 데스 스나이퍼는 사거리가 길어 보스 패턴을 피하면서 안전하게 공격하기에 적합합니다.
